공지사항입니다.

 

공지글 쓰는게 최우선이라 보고있기에 일단...

1. 에....이 이글루는 그림을 그리기는 좋아하지만, 실력은 허접한(...) 인간의 개인블로그입니다.

2. 링크신고는 (당장은 없을듯 하지만)자유롭게 하셔도 되지만, 가급적이면 이글의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덧글을 남기시면 늦더라도 2~3일내에는 답변을 드립니다. 훨씬 지나간 덧글이라도 왠만하면 덧글은 꼭 다니깐..... 지나간 포스팅에 덧글을 달아주셔도 문제없습니다(...라고는 해도 당장 덧글이 달릴일이 없....^^;;).

4. 덧글을 남기시는 것은 자유이지만, 기본적인 예의에 어긋나는 덧글이나 분쟁을 일으킬만한 덧글은 제 임의대로 삭제초치할 예정이니 덧글을 남기실때는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카테고리 안내는.....나중에 내용이 조금씩 추가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부디 양해를;;).

by naike | 2010/12/31 00:00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6)

모니터를 바꿔야하나....

...요즘들어 초록빛으로 반항을 하는 모니터 덕분에 죽을맛이군요(지금도 얼굴을 퍼렇게 띄우며 반항하는중입니다...ㅇ<-<).

중고로 구입해와서 1년가까이 버티어 주었던게 고마워서(사실은 돈이 아까워서;;) 열심히 두들겨(...)대며 계속 사용중입니다만, "이제 그만 버려줘~!!"라고 호소해대는(이제 두들겨도 노란빛만 보일뿐...) 모니터를 보니 슬슬 교체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어머님의 된장국!!>

by naike | 2009/11/25 22:0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졸업 전시회에 다녀오다.


이번 저희학교 2학년 선배들의 졸업전시회가 있었습니다(정확히는 디자인 학부 한정으로...).


우월하신 선배님들의 위용(...^^;;)

교수님들과 각 디자인관련 회사의 과장님들도 오셨더군요(인재 탐색인가?!).

간단한 개회사 후...

우수작 상장수여가 있었습니다(전 멀티디자인 학부니 멀티 선배님들만 찍었....^^;;).

드디어 개통식(짜르는 장면을 놓쳤....ㅇ<-<)!!

순식간에 몰려드는 인파들(대부분 학교학생들입니다만...^^;;).


나름  전시회 전날에 고생한 덕분인지 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거기다 사실 전시회 시작하기 전에 1학년생들은 미리 들어가서 느긋하게 감상할 기회가 있었기에,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수가 있더군요(사진기 배터리가 얼마 없다는게 문제였지만요...^^;;).

전시회 작품 사진들은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보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27일날 건대입구 2번 출구에서 나오셔서, [나루아트센터]로 오시면 됩니다.


전시회완 상관없는 부록

by naike | 2009/11/25 01:3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음식 포스트 준비중이기는 한데...



                                       <약식>

[정의]

찹쌀에 대추·밤·잣 등을 섞어 찐 다음 기름·꿀·간장으로 버무려 만든 음식.


[개설]

정월 보름에 먹는 명절음식의 일종이다.  

요즘은  회갑·혼례 등의 큰 잔치에 만들어 먹기도 한다.


[명칭유래]

약식은 꿀이 들어갔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이다.

조선 후기 정약용이 쓴 『아언각비(雅言覺非)』에는 ‘우리나라에서는 꿀을 흔히 약(藥)이라 한다. 따라서, 밀주(蜜酒)를 약주(藥酒), 밀반(蜜飯)을 약반(藥飯), 밀과(蜜果)를 약과(藥果)라 말한다.’고 하였다.


[연원]

약식의 유래는 『삼국유사(三國遺事)』에 기록되어 있다.  

소지왕(炤知王)
이 즉위(卽位)한 지 10년 되던 해에 하루는 천천사(天泉寺)에 행차하였다.

쥐와 까마귀가 와서 울다가 쥐가 사람의 말로 말하기를 “까마귀가 가는 곳을 따라가 보라.” 했다.

왕이 신하에게 까마귀를 따르게 했으나 남촌(南村)에 이르렀을 때 두 돼지가 싸우고 있으므로 그것을 보다가 까마귀를 잃었다.
 
신하가 까마귀를 찾아 헤매다가 못에서 나온 노인을 만나 봉서(奉書)를 받아 열어 보니, ‘열어 보면 두 사람이 죽고, 열지 않으면 한 사람이 죽는다.’라고 적혀 있었다.

신하가 이 글을 왕에게 올렸으나, 왕이 개봉치 않으려 하였다.

일관(日官)이 “한 사람은 왕(王)이요, 두 사람은 서민(庶民)입니다.”하므로 이 말을 듣고 개봉한 즉 ‘금갑(琴匣)을 쏘아라.’라고 적혀 있었다.

왕이 궁중에 돌아오는 즉시 금갑을 활로 쏘니 내전(內殿) 분수승(焚修僧)과 궁주(宮主)가 몰래 내통(內通)하여 왕을 죽이려고 모의하고 있다가 죽었다.

이 일 후로 상원을 오기일(烏忌日)이라 부르고 까마귀에게 약식(藥食)으로 제사지내는 풍습이 생겨 오늘날까지 전해 온 것이라고 한다.


[만드는 법]

- 먼저 찹쌀을 물에 담갔다가 깨끗이 씻어 찜통에 찐다.

- 밤은 삶아 까서 반씩 쪼개 놓는다. 대추는 씨를 빼고 4등분한다.

- 큰 그릇에 찰밥을 담고 꿀·흑설탕·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서 검게 물을 들인다.

- 대추와 밤·잣도 같이 넣고 제일 나중에 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 다시 찜통에 넣어 30분간 중탕한다.

강릉 지방도 약밥을 만드는 법은 다른 지방과 비슷한데, 간편하게 찹쌀을 찌고, 간장만을 넣어 다시 찌기도 한다.


[생활민속적관련사항]

대보름날 용물달기를 할 때 약밥으로 제사를 지내고 음복을 한다. 또 대보름날 이른 새벽에 ‘용알뜨기’를 할 때 물을 뜨고 나면 우물에 약밥을 작게 뭉쳐 던져 놓아 벌써 누군가 떠갔다는 것을 알게 하는 데도 사용한다.

다른 지방에서는 14일에 약식을 만들어 15일에 먹지만 강릉 지방에서는 정월 보름날 만들어 먹는다. 그래서 대보름날 아침 약밥을 찌는데 사용했던 불쏘시개로 점을 쳐서 그해 강우량을 짐작하기도 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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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과제하느라 올릴틈이 없군요.

각 나라당 음식의 종류와 특징에 대한것도 조사하면서 하다보니(...랄까 대부분 백과사전보고 올려대는 겁니다만;;), 올라오는건 조금 더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by naike | 2009/11/23 22:04 | 허접 사진관(...) | 트랙백 | 덧글(2)

과제물을 잘못보내다...

                                   <이것이 완성본...>

.....전에 올렸던 것은 예제문에 나온 것을 그대로 시행하던 예습물을 올린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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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그대로 제출해버렸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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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시 완성시켜서 제출하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감점은 피할수 없을듯하네요(크흑!!...ㅠ_ㅜ).

by naike | 2009/11/23 21:5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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